home keyboard_arrow_right 연구결과

description 연구결과

다속성 빅데이터로부터 유용한 정보 추출에 관한 연구: 서울시 1인가구를 중심으로

연구자 :최정민, 김건우
등록일 :2019-11-29조회 :889
연구분야 :정보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다속성 빅데이터로부터 유용한 정보 추출에 관한 연구: 서울시 1인가구를 중심으로

연구자

최정민 : 건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건우 : 건국대학교 건축학과 석사과정


“ 서울시 1인 가구 정책반영에 다속성 빅데이터 분석을 적용할 필요 

 

서울시 1인 가구는 주거환경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함


 서울서베이 2005~2010에서 나타나는 1인 가구는 성별, 연령, 소득 등 인구 특성이 연도별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특성은 거의 유사하며, 주거지의 주거환경 만족도와 이사계획은 유사한 관계가 성립됨.

 이들은 주거 불만이 높아질수록 이주하려는 경향이 높아 1인 가구에게는 경제, 사회, 교육환경보다 주거환경이 우선적으로 확보되어야 주거안정이 정착될 것으로 보임.


AIC분석 결과, 서울시민들은 인구 특성에 따라 집과 자신에 대한 인식, 주변 의존 경향이 차이가 남


 통학하는 10~20대의 학생은 모든 집은 국가 소유의 임대주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고, 미혼의 30대나 이혼 50대 통근 직장인은 집은 투자가치이자 사회적 지위와 최고의 자산을 나타내는 수단이라는 인식이 강함. 또한 이들은 형제자매와 고민을 의논하거나, 아예 가족과 의논하지 않음. 반면, 재택 또는 실업자 등으로 추정되는 1인 가구들은 사별 60대 이상의 저소득층이 많고, 자신의 자녀와 고민을 의논하며 자신은 사회의 가장 하류층에 속한다고 스스로 인식함.


관심 이산형 변수 및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투입한 다중대응분석 결과

 


서울시 1인가구는 주거특성과 라이프스타일,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주거지가 자연스럽게 공간상에 분화됨


 서울시 자치구별 1인 가구 점유비율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속성정보를 추출한 결과, 연령, 주택형태, 혼인상태의 3개 변수 8개 수준이 추출됨. 이들 항목을 기준으로 하여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군집분석으로 유형화한 결과, 1인 가구는 6개의 자치구 군집으로 분류되었으며, 군집별 특성은 1인 가구의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주거특성이 결합되어 도시 공간구조로 분화되어 나타남.


 

다차원척도법에 의한 자치구별 위상 관계                                                               위계적 군집분석 덴드로그램



K평균 군집분석에 의한 유형화







학술지 게재정보

∙ 한국주거학회 「한국주거학회논문집」 제25권 제4호 (2014) pp.59-72

 pISSN : 2234-3571 

∙ http://www.khousing.or.kr/html/sub03_1.jsp



참가 이력

「서울데이터를 활용한 2013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수상작

∙ 제목 다속성 빅데이터로부터 유용한 정보 추출에 관한 연구 – 서울시 1인가구를 중심으로

 


활용 데이터 목록

∙ 집계구별 인구 통계 (통계청, 2010) 

∙ 집계구별 가구 통계 (통계청, 2010) 

∙ 집계구별 주택 통계 (통계청, 2010) 

∙ 서울서베이 (서울연구원, 2005~2010)

 


*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빅데이터, 데이터마이닝, 1인 가구, AIC(Akaike Information Criterion), 다속성